1. 사업 정의
콘텐츠가 먼저 수요를 만들고, 유통이 따라오는 구조
Definition
“콘텐츠 생산 → 신뢰 유통 → 글로벌 직접판매까지 연결하는 AI·미디어·인플루언서 기반 화장품 유통 운영 엔진”
Flywheel 개념(예시)
※ 조회수 중심이 아니라 전환(구매/문의/계약) 중심 KPI로 운영
수행 포인트
- 콘텐츠·유통을 분리하지 않고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설계
- KPI는 ‘노출’이 아닌 ‘전환(구매/문의/계약)’
- 콘텐츠를 자산화(S3/CDN/다국어)하여 누적 효율을 만든다
2. 핵심 사업 컨셉 (용어 정립)
C³E: Content-driven Cosmetic Commerce Engine
Concept
| 사업 유형 | 콘텐츠 엔진형 화장품 유통 시스템 |
| 공식 명칭 제안 | C³E (Content-driven Cosmetic Commerce Engine) |
| 차별 포인트 | 제조·유통 이전 단계에서 콘텐츠로 수요를 검증·증폭 |
| 핵심 자산 | 콘텐츠 IP · 언론 신뢰 · 명동 오프라인 · 글로벌 직구 |
수행 포인트
- “광고대행”이 아니라 “유통 엔진”으로 정의(재현 가능 모델)
- 명동/약국 실증을 신뢰 인프라로 고정
- 브랜드 단발 캠페인 → 템플릿(패키지)화로 확장
3. 1단계: 선택과 집중
2개 기업 · 6개월 실질 가치 창출 – 장업 UP 프로젝트
Phase 1
목표 (6개월 내)
- 매출 발생
- 해외 바이어 계약
- 유통 채널 고정
- 재현 가능한 모델 확보
대상 기업
- ODM/OEM 보유 제조사
- 원가 경쟁력 + 스토리 가능 브랜드
- 글로벌 직구 대응 가능 SKU (3~5종)
| 상품 | 원료·원가·공급가 재정의 |
| 콘텐츠 | 브랜드 스토리 / 성분 / 사용법 |
| 언론 | 장업신문 외 한·베·중 보도 |
| 오프라인 | 명동 화장품 매장·약국 프로모션 |
| 온라인 | 바이오링크 기반 직구 판매 |
| 해외 | 80여 개국 바이어 대상 콘텐츠 제안 |
수행 포인트
- SKU를 줄이고 “스타상품 후보 1~2개”를 최전면 배치
- 기사·영상·리뷰를 “판매/문의 링크 허브(바이오/랜딩)”로 집결
- 6개월 후 “왜 팔렸는지”를 데이터로 남김(확장 근거)
4. 2단계: 확장 모델
20개 브랜드 → 200개 브랜드로 스케일링
Scale
확장 논리
- 2개 브랜드 성공 템플릿 확보
- → 20개 브랜드 자원·자금 매칭
- → 콘텐츠/유통 솔루션화
- → 200개 브랜드까지 확장
템플릿화 요소
- 브랜드 콘텐츠 구조
- 다국어 번역·배포
- 유통 채널 패키지
- 인플루언서 매칭 로직
- 수익 배분 구조
브랜드/채널 스케일(개념)
※ 2→20은 실행 확장, 20→200은 솔루션/라이선스 확장으로 전환
수행 포인트
- 파일럿 산출물을 “표준 템플릿(패키지)”로 고정
- 20개 구간은 국가/채널 한정 패키지로 빠르게 확장
- 200개 구간은 파트너 재판매 + 라이선스로 플랫폼화
5. 콘텐츠 엔진 구조 (한국판 콘텐츠 허브)
언론·드라마·명동 실증 콘텐츠를 하나의 메시지로 통합
Content Hub
콘텐츠 생산 축
- 화장품 전문 언론: 장업신문·화장품신문·약국신문
- 방송·드라마 연계: SBS 드라마제작센터 협업
- 명동 실사용: 매장·약국 실증 사진·영상
콘텐츠 유형
- 기사 / 영상 / 숏폼
- 배우·키워드 연계 스토리
- 매장 체험형 리뷰 콘텐츠
수행 포인트
- 언론/오프라인/인플루언서를 “한 메시지”로 통합
- 명동 실증 콘텐츠를 “신뢰 레이어”로 반복 사용
- 배우/키워드는 검색·회상 강화 주제로 운영
6. 글로벌 콘텐츠 유통 & 기술 인프라
S3 저장 + CDN 배포 + AI 다국어 + 링크 트래킹
Infra
| 클라우드 | AWS, GCP |
| 스토리지 | S3 기반 이미지·영상 |
| 배포 | 글로벌 CDN (국가별 타겟) |
| 언어 | AI 다국어 콘텐츠 생성 |
| 링크 | 브랜드 바이오링크 시스템 |
인프라 구성(개념)
※ 실제 운영 시 CDN/언어/링크가 전환율에 직접 영향
수행 포인트
- 콘텐츠 원본을 자산화(S3)하고 배포 효율을 CDN으로 고정
- 다국어는 번역이 아니라 “현지화 템플릿”으로 운영
- 바이오/랜딩을 트래킹·전환의 중심 허브로 설계
7. 글로벌 직접 유통 구조
직구·오프라인·마켓플레이스·바이어를 하나로 연결
Distribution
유통 채널
- 브랜드 단독몰
- 제휴 커머스
- 해외 마켓플레이스
- 명동 오프라인 연계
- 해외 바이어 직구
결제 구조
- 카드 / 현지결제
- 환율 자동 계산
- 코인 결제 옵션
- 블록체인 에스크로(수출용)
수행 포인트
- 채널 “다수”보다 “고정(반복)”이 먼저
- 결제/환율/배송은 구매장벽 제거의 핵심
- B2C 실적(리뷰/반응)이 B2B 계약 신뢰를 만든다
8. 콘텐츠 → 유통 → 수익 공유 구조
성과 분석과 수익분배가 파트너 실행을 강화
Loop
피드백 & 수익 순환
- 콘텐츠 배포
- 트래픽·반응 수집
- 인플루언서/채널별 성과 분석
- 어필리에이트 수익 분배
- 재투입 콘텐츠 고도화
루프 반복에 따른 전환 개선(개념)
수행 포인트
- 성과는 조회수보다 전환·문의·재구매로 측정
- 수익 공유는 파트너(채널/인플루언서)의 실행 동기
- 2~4주 단위 반복으로 히트 SKU를 강화
9. 데이터 & B2B 매칭 시스템
원가·공급가·요청가 표준화로 협상력 강화
B2B
브랜드별
- 원가 / 공급가 / 바이어 요청가
- SKU별 반응(리뷰/전환)
시장별 & 기능
- 남미 · 러시아 · 중동 · 아프리카
- 샘플 공급 · 바이어 매칭 · 결제·에스크로
수행 포인트
- 가격 데이터 표준화로 협상력을 강화
- 시장별 히트 조건에 따라 SKU/메시지 분기
- 샘플→문의→계약 파이프라인을 CRM처럼 운영
10. 전문 유통 그룹 & 실행 인력
대표 1인이 아니라 역할 분업 팀으로 성과를 만든다
Team
글로벌 네트워크
- 중국 · 싱가폴 · 베트남 · 한국
- 면세 / 크로스보더 / 인플루언서
국내 실행 인력
- 스마트스토어·쿠팡 상위 운영 인력
- 리뷰·평판·CS 운영 전담
- 명동 매장·약국 입점 관리
수행 포인트
- 평판/리뷰는 장기 매출 핵심(운영팀 필수)
- 명동/약국 영업은 콘텐츠-실증-판매 연결고리
- 팀 구조가 고정되면 브랜드 확장이 쉬워진다
11. 이 사업의 본질적 가치
단순 유통·마케팅·플랫폼이 아닌 ‘엔진’
Essence
✅ 콘텐츠를 자산으로 만드는 유통 · 신뢰를 선행시키는 판매 · 글로벌 직구 전제 구조 · 제조사가 ‘팔리는 이유’를 갖게 하는 시스템
수행 포인트
- 브랜드가 아니라 “성공 확률을 높이는 구조”에 집중
- 콘텐츠·데이터·유통이 함께 쌓여 락인(이탈 비용) 생성
- 제조사는 제품에 집중, 엔진이 판매/확산을 담당
12. 다음 단계 제안
제출 대상별(제조/투자/언론/지자체) 버전 분기 가능
Next
바로 제작 가능
- 투자용 요약 IR (10p)
- 제조사 대상 제안서 (실행형)
- 6개월 파일럿 일정표 & 예산
- 브랜드 참여 계약 구조(수익배분)
우선순위
- 2개 파일럿 확정
- 성과지표 고정
- 20개 확장 패키지 론칭
수행 포인트
- 메시지는 ‘대상’에 따라 KPI 중심으로 분기(제조/투자/지자체)
- 모든 산출물을 다음 브랜드에 재사용 가능한 템플릿으로 고정
- 성과가 나오면 솔루션/라이선스로 전환해 수익 안정화
13. 2개 기업 스타 상품 육성 프로그램
화장품 업계 성공모델 기반으로 “에이스 SKU 1~2개”를 먼저 만든다
Star SKU
핵심 원칙 (성공 공식)
- “전체 제품”이 아니라 “대표 제품 1~2개”가 브랜드를 끌고 간다
- 성분/효능/사용감의 강점을 한 문장으로 고정(USP)
- 초기에는 광고비가 아니라 신뢰(언론/실증/리뷰)로 전환을 만든다
- 스타 SKU가 뜨면 확장 SKU는 “따라붙는 구조”로 간다
6개월 파일럿에서 스타 SKU가 되는 조건
- 가격 구조가 설계되어 있다(원가→공급→소비자가→바이어가)
- 콘텐츠가 “판매/문의 링크”로 연결되어 있다
- 명동/약국 실증 기반의 신뢰 레이어가 있다
- 리뷰/반응 데이터가 축적되고, 다음 액션이 빠르다(2~4주 루프)
| 스타 SKU 선정 | SKU 3~5 중 “승산 높은 1~2개”를 스타로 지정 (메시지/가격/콘텐츠 집중) |
| 콘텐츠 패키지 | 기사(신뢰) + 숏폼(확산) + 실증(명동/약국) + 사용법(전환) + 다국어(해외) |
| 전환 설계 | 바이오/랜딩에서 “구매/문의/샘플요청” 3가지 CTA를 분리 운영 |
| 리뷰 확산 | 체험단/인플루언서 리뷰는 “검색되는 증거”로 운영(키워드·UGC) |
수행 포인트
- 대표(혼자) 중심 운영이 아니라 “팀 역할”로 분업: 콘텐츠/유통/리뷰/해외
- 스타 SKU에 예산·인력·채널을 우선배치(분산 금지)
- 2~4주 단위로 메시지/크리에이티브/채널을 “데이터로” 교정
14. 2개 → 20개 → 200개 브랜드 스케일 & 펀딩매칭
20개부터 대외 펀딩매칭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성장 자금을 구조화
Scale & Funding
스케일 논리
- 2개(파일럿): 성공 템플릿·지표·운영 매뉴얼 확정
- 20개(확장): 패키지화된 운영으로 빠른 확장 + 펀딩매칭 시작
- 200개(플랫폼): 파트너 재판매/라이선스/자동화로 산업 인프라화
20개부터 ‘대외 펀딩매칭’ 운영
- 브랜드별 성과지표(매출/전환/리뷰/해외문의)를 기준으로 등급화
- 등급에 따라 마케팅/인플루언서 예산을 프로젝트가 선집행
- 성과 발생 시 수익배분으로 회수 + 재투자(성장 펀드화)
스케일 단계별 운영 초점(개념)
※ 20개부터 외부 파트너/펀딩을 얹어 성장 속도를 올리는 구조
수행 포인트
- 20개 단계에서 “브랜드 성공률”을 높이는 심사/등급 기준을 만든다
- 펀딩매칭은 ‘브랜드 수’가 아니라 ‘지표’로 배분(성과형)
- 200개 단계에서는 운영 자동화 + 파트너 재판매로 인력 한계를 제거
15. 수익화 모델 (단기 15~30% ↔ 장기 5:5)
인플루언서·마케팅 비용을 본 프로젝트가 선집행하고, 성과로 회수·공유
Monetization
단기(런칭~12개월): 15~30% 구조
- 초기에는 운영·콘텐츠·유통·리뷰·해외세일즈 비용이 크다
- 프로젝트가 선행 집행(인플루언서/마케팅 포함)
- 따라서 초기 매출 구간에서는 총매출 기준 15~30% 범위 수익 배분
장기(12개월+): 원가 제외 후 5:5
- 브랜드가 안정화되면 광고·운영 효율이 올라간다
- 이후에는 원가 제외(=공헌이익) 기준으로
- 브랜드 : 프로젝트 = 5 : 5 동반성장 구조로 전환
| 비용 선집행 | 인플루언서/콘텐츠/마케팅/유통 운영을 프로젝트가 선집행 → 성과로 회수 |
| 단기 수익 | 런칭 구간: 총매출 기준 15~30% (채널/국가/물류 난이도에 따라 범위 적용) |
| 장기 수익 | 12개월+ 안정화: 원가 제외 후 5:5 (브랜드와 엔진의 동반성장) |
| 전환 조건 | 리뷰/재구매/채널 고정/해외 바이어 계약 등 핵심 지표 달성 시 장기모델로 전환 |
수익모델 전환(개념)
※ 단기: 실행·회수 / 장기: 동반성장(5:5)로 전환
수행 포인트
- 처음부터 5:5가 아니라, “선집행 비용을 회수 가능한 구간” 설계가 핵심
- 장기 전환 조건을 KPI로 명시하여 분쟁을 예방
- 브랜드는 제품/생산에 집중, 프로젝트는 판매/확산에 책임
16. 매출 계획 (스케일 기반 · 6개월 단위)
브랜드 유입 + 채널 고정 + 스타 SKU 확률 상승으로 매출이 가속되는 구조
Revenue Plan
매출이 커지는 공식(요약)
- 브랜드 수 증가 = 콘텐츠/유통 템플릿 재사용으로 실행 속도 상승
- 채널 고정 = CAC 하락 + 재구매 누적 + B2B 신뢰 상승
- 스타 SKU = 특정 시점에 매출 곡선이 ‘점프’
6개월 단위 성장 곡선(개념 예시)
※ 실제 수치는 파일럿 결과/채널/평균 객단가에 맞춰 즉시 교체
단기(0~12개월) 목표
- 2개 브랜드 스타 SKU 1~2개 확보
- 해외 바이어 문의→계약 전환 루프 고정
- 20개 브랜드 패키지 론칭 기반 마련
중장기(12~36개월) 목표
- 20개 브랜드에서 펀딩매칭으로 성장 가속
- 200개 브랜드 확장: 파트너/라이선스/자동화
- 수익모델 5:5 전환 비중 확대
수행 포인트
- 매출 목표는 “브랜드 수 × 스타SKU 성공률 × 채널 고정률”로 관리
- 펀딩매칭은 ‘확률 높은 브랜드’에 집중 투자해 전체 성공률을 끌어올림
- 장기 수익은 “원가 제외 후 5:5” 전환 브랜드 비중이 결정
17. 스타기업 육성 · 영업 · 매칭 프로그램
브랜드 성공을 ‘개별 역량’이 아니라 ‘시스템’으로 만든다
Incubation
스타기업 육성(Incubation)
- 등급화: 파일럿 성과지표 기반 A/B/C 트랙 운영
- A트랙(가속): 인플루언서/마케팅 선집행 확대
- B트랙(개선): 메시지/가격/채널 교정 중심
- C트랙(보류): SKU/포지셔닝 재정의 후 재도전
영업·매칭(채널/바이어/펀딩)
- 국내: 명동/약국/스마트스토어/쿠팡 운영 고정
- 해외: 80여 개국 바이어 콘텐츠 제안 + 샘플 파이프라인
- 펀딩: 20개부터 지표 기반 “대외 펀딩매칭 프로그램” 운영
| 성공 정의 | 스타 SKU 확보 + 채널 고정 + 재구매/리뷰 + 해외 계약(또는 반복 문의) |
| 운영 방식 | 2~4주 단위 루프(콘텐츠→전환→리뷰→재투입)로 지속 개선 |
| 매칭 범위 | 인플루언서·마켓·바이어·펀딩·오프라인(명동/약국)까지 통합 |
수행 포인트
- 브랜드 대표 1인의 고군분투를 “팀 운영 시스템”으로 치환
- 성공 브랜드는 재투자(펀딩매칭)로 성장 가속, 실패 브랜드는 빠른 교정
- 결과적으로 전체 브랜드 포트폴리오의 성공확률을 올린다